2008년 08월 19일
대학원을 다니면서 1% 이자라는 말에 학자금 대출을 이용했다.~
그니까 총 8,960,000원의 대출이 있는거지. 지금은 2011년까지 20,000원정도를 3개월에 한번 이자로 내고 있다.
윽..이건 또 언제갚을까.
결혼하면 둘이 버니까 대출도 빨리 갚고, 저축도 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다.생활비,대출이자,경조사비에 부담이 늘었다.
학자금 대출은 이자가 저렴하니까 가장 늦게 갚을거긴한데...
집 대출받은거까지 같이 갚을할 생각하니 부담이 두배구낭-.-;; 갚을수 있을까?
# by 꼬물꼬물이 | 2008/08/19 18:05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8일
니가 더 힘들까.내가 더 힘들까...
내가 더 힘들어 내가 더 힘들어 내가 더 힘들어.내가 더 힘들어....
참고있는거다.
내가 더 희생하고있는거다.내가 참고 있는거다.내가 손해보구있어.넌 나한테 고마워해.내가 더 희생하고 있다구.
그러니까 건들지마.
너나 나나 이러고 있겠지..바보
아니 난 나한테 오빠가 고마워하라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
내가 돈벌어 오는데 왜 오빠가 나한테 고마워해야해. 내가 내집 살림하는건데 왜 오빠가 나한테 고마워해.
그런 생각은 했지.왜 자기 할일은 안하고 게으름 피우고 있지.
근데 넌 나한테 내가 이만큼 집안일 해주고 있으니까 고맙게 생각해라고 하고 있었네.
내집에 오빠가 심부름 온사람인가.
착한 신랑이라고 항상 말해왔잖어.참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왔잖어.
더 납작 업드려 절이라 매일밤 할까. 치사한 사람.
더 고마워안하나 두고보고 있었구나. 어이상실..유치한 생각 그만하구.
나 혼자 운영해야하는 내집에 들어오지마.집안일도 하지말구 편하게 살거라.
그리구 너두 ...너두 우리집 부모님께 매주 안부 전화해. 형부한테도 자주 전화하고.
내 남동생이랑,언니한테도 자주 전화해.친하게 지내야지.
우리집에는 안부전화할 생각도 안하는 너는 나한테는 의무감과 불편함만 주는 존재구나.
벗어나구 싶어.너, 니 옆자리.그리고 너의 사람들한테서 다 벗어나구싶다.
# by 꼬물꼬물이 | 2008/08/18 17:56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4일
# by 꼬물꼬물이 | 2008/08/14 09:17 | 책과공연 | 트랙백
2008년 08월 13일
60,000,000 원
일단 내년에 80%이상 갚아야 한다 마음먹자.
1달에 4,000,000 원씩 저금하면 1년이면 48,000,000 원 ...12,000,000 원이나 부족하다.
1달에 3,000,000 원씩 저금하면 1년이면 36,000,000 원....24,000,000 원이나 부족하다.
그런데 우리 경제상황은 지금 2,500,000 원 저축(빚갚기)도 빡빡하다.
그렇다고 하면 추가로 돈이 생기면 당연히 빚을 갚는데 넣어야 한다.
인센티브나 포상금은 모두 저축?(저축이 아니지.정확히말하면 빚갚는거다.)
그래도 1달에 4,000,000 원 저축하는 꼴이 못된다. 그럼 1년 후 결국 50%정도 밖에..
새댁은 결혼 전 용돈 50만원 이상 쓰던걸 15만원으로 줄였다.
옷 사고 싶어도 백화점 안간다. 보새사러 즐겁게 삼성역간다. 빨리 빚갚고 집 사기 위해서.
그리고 결혼했고 어른이라고 경조사는 챙겨야 하기에 생활비에서 쪼개어 부담을 덜기위해 매달 10만원 경조사 통장을 만들었다
매달 양가 용돈 40만원에 우리 용돈 15만원씩.공과금 30만원.
영어공부하겠다고 학원 22만원 나가는게 유난히 부담스럽다는거 결혼하고 알았다.
효도 좋다. 당연히 해야하는거다...그치만 우리 가계상황에 맞게 하는게 합리적인거다.
우리 빚못갚고 허덕이는데 빚내서 효도하면 참 고마워하실까..
빨리 일어서서 빨리 자리 잡는것이 효도하는거란 생각이다.
부담갖고 효도하는것은 안하느니 못하다는게 내 생각이고 자기집 상황에 맞게 효도하길 원하실 거다.
이번일로 천진난만한 오빠는 경제적으로 매우 불행한다는걸 내 입으로 말하게 하는 실수를 범했다.
비교하는 게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우린 올해 갖고 있는 돈 다 털어 결혼했고, 대출 크게 받았고 지금 빚갚느라 여념이 없어야 하는 상황이다.
반대로 형네는 빚도 없고, 돈도 꽤 저축했고,결혼 후 몇 년 지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된 상황이지만...이제 막 결혼한 동생에게
반반하자고 한 형의 아량이 야속할 지경이다..
형제라고 똑같이 n/1해야하는다는건 욕심이고 비합리적이다. 결혼전이라면 모를까. 결혼했고 우리는 우리 가계상황이 있는거다.
이번일로 나는 오빠에게 많이 실망했고,오빠가 나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내의견은 오빠 네 가족의 의견이 아닌걸로 치부해버리는 오빠에게 많이 속상하고.
오빠네 가족에게 내가 아직 가족으로써 발언권도 없고 가족이 아닌걸로 느끼게 한 오빠에게 많이 섭섭하다
새댁은 앞으로 더 절약하고 빚갚으면 살거다. 짠순이라고 회사에서 밥한번 안사고,친구를 만나도 할인쿠폰 먼저 뒤지고 살지만
그래도 빨리 빚갚고 안정을 찾기위해.그렇게 살거니까..오빠도 '난 원래 대출 안받을려고 했어''형이랑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어'
라는 대책없는 이야기 좀 그만하고 제발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슬프다..
내가 결혼 전 돈이 없다는 오빠에게 대출받아야지 쉽게 야그해서 오빠의 짐을 덜어준건
같이 갚으면 금방 갚을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는데, 오빠가 1년동안 계속 이런식으로 내 의지를 무시하면..못 갚을 확률이
높아진다.그럼 빚더미에 집도 못사고 대출이자에 40까지 새 차 한대 못 뽑겠지.눈에 보인다.찌글찌글한 삶이...
오늘은 너무 슬프다..ㅠㅠ 엄마가 보구싶다...
# by 꼬물꼬물이 | 2008/08/13 17:59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3일
결혼 후 부부가 절대하지 말아야 할 것:
- 다투더라도 절대 따로 자지 말것
- 서로의 집안을 헐뜯지 말것
- 비용지출에 대해 혼자 결정하지 말것
- 각자의 부모님만 배려하지 말것
- 극한에도 서로에게 돌이킬 수 없는 험한 말은 하지 말것
그래서 결혼은 어렵구나.
어렵구나..
# by 꼬물꼬물이 | 2008/08/13 13:05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2일
1. 오빠가 예전부터 말한건
-부모님 여행 보내드릴거다.올해안에.
-금강산 보내드릴거같다.
여기엔
: 해외여행이란 말없음
: 추석이란 말없음(오빠도 분명히 같이 차편 알아보고 있었음)
: 100원 돈이란 금액 말한적없음.
2.오빠가 나한테 상의했어야할 말
- 형이 100만원씩 준비하자 했을때 그래 알았어 가 아니라
와이프랑 상의해보고 알려줄께 라고 했어야 한다.
(공동비용에서 큰지출이니, 당연히 나와 상의하고 진행할 일이다.오빠가 버는 돈은 여전히 오빠맘대로?)
(한 쪽집안에 큰 비용 지출이니 나에게 이해를 구해야할 일이라는거다.)
3.내의견
-100만원 적은돈 아니다. 우리 생활비가 한달에 130정도이고 여기에는 양가용돈(40만원)포함에 각종 공과금포함에 대출이자도 포
함된다. 내년에 대출80%이상 갚을려고 어떻게 저축하고 있는지 오빠가 알고는 있는지 궁금함.
당장 100만원 지출은 우리8월에 지출비용으로도 가계경제에 타격이 있으니,그정도 비용을 쓸 것이라면
내년 1월정도 설연휴가 좋지 않을지 묻는거고. 설연휴를 제안한 이유는 연휴가 길어 부모님도 휴가를 덜 내셔도 되고, 준비자금을 미리 알고 예산을 잡을 수 있으니 가계경제에도 부담이 덜 하기 때문이다.
-해외여행은 비성수기라면 요금이 50~70만원 정도로 해결할 수 있음
-어르신들은 너무 먼 곳으로의 여행은 위험할 수 있음.
-효도여행 많이 보내드리는 곳으로 선정하고, 좋은 곳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 곳이 꼭 먼 곳일 필요는 없음
-비용도 가계당 적정한 수준으로 조정할 수 있는 사안임.
도데체 대화가 이어지질 안는다.들을 생각은 안하고 감정만 상해갖고는.쯧쯧.
이럴거면 각자 돈 관리하지.
왜 빚은 같이 갚고, 자기집에 쓰는 돈은 맘대로 하겠다는 거야.
# by 꼬물꼬물이 | 2008/08/12 10:38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2일
할말없음의 의미는
당신에 의견을 더이상 듣고 싶지 않다.
당신과 더이상 타협하고 싶지 않다.
당신과 더이상 대화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의견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당신의 생각은 가치가 없다.
당신은 의미없는 사람이다.
당신은 무조건 따르기만 해라.
당신은 존재가치가 없다.
당신은 조율대상이 아니다.
당신과의 대화는 시간낭비이다.
당신은 그정도 무시해도 되는 사람이다.
당신은 그런 사람이니 더이상 '할말없다'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그래? 그럼 너도 그런존재니 나도'할말없어'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단절되버리는 최악의 화법을 자주 구사하는 어린사람
감정적으로 대화하고,
상대가 매우 한심하다는 눈빛을 보내며,
말투는 비아냥거리고 있고,
니가 바보야 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너는 항상 그런다' 라는 다분히 비약적인 언어를 자주 사용하며,
'할말없어' 막무가내로 대화를 단절시키버린다.
앞길이 캄캄하다.최악이다.
결국엔 감정이 상해서, 이슈가 되는 화제로는 한마디도 나누지 못했다.어리석기짝이 없다.
# by 꼬물꼬물이 | 2008/08/12 09:12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11일
ㅇㅇㅇ
# by 꼬물꼬물이 | 2008/08/11 12:34 | 책과공연 | 트랙백
2008년 08월 11일
괌 pic에서의 2008년 여름휴가가 끝이났다..
결론은 so so 이다...많이 봐줘서...ㅠ
사람이 너무 많고...시장같은 식당에....비취의자 잡기 쟁탈전에 ..비싼 돈 내고 음료별도에 ....아주 기분이 안좋았다..
그래도 미니골프를 쳤고,덤블링도 했고,풀슬라이드도 즐겼고,물위에 걷기도 했으니...50점은 주겠다.
휴가를 끝내고 주말에 푹 수고 오늘 출근!
새로운 기분으로 열심히 일해야지~그래서 다음엔 절대 돈 10만원 아껴보자고 pic로 가는 일은 없게 해야겠다.
클럽메드 프로그램이 나에겐 역시 딱이다.!
다음 목적지는 푸켓 클럽메드! 그리고 인터벌 목적지는 일본 도쿄 온천과 초밥여행이닷!
# by 꼬물꼬물이 | 2008/08/11 12:33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8월 01일
어제 저녁에 실이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왔다..
그런데, 전화에서 들려오는 울음소리...(깜짝 놀랐네요..)
알고 봤더니... "태양의 여자" 드라마의 엔딩에 아주 슬피 울고 있었다..
우리 쟈기는 아주 감성이 풍부한 것 같아요...^^;
드라마를 보면서 울더라도, 함께 살아가면서는 항상 밝게 웃게 해줄께요..
만약, 슬퍼할 일이 있으면 항상 옆에서 토닥토닥해 줄께요..
사랑해요!!! 쟈기야..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면서 열심히 살아가요...
# by 꼬물꼬물이 | 2008/08/01 21:09 | 그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30일
1> 오늘 갑자기 소나기가 내린다.
굵직한 빗줄기가 후두둑~앞이 안 보일 지경이다.
기상청에서는 just 흐림이었는데 말이다.-.-;;쯧쯧.
2> 우리 서방님이 어제 야근하다가 새벽 2시가 넘어서 들어왔다. 이궁~토닥토닥
서방님~담주에는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운내서 하루보내요~그리고
어제 중복을 걍 넘겼으니 오널 저녁에 치킨반마리 사줄께요 ^0^홧팅!
3> 7월정산 끝냈다!흐흐 역시 두번째 해보니 첫달보다 수월하다는~담달에는 더 빠르게 ^^
우리집 8월 가정경제 컨셉은 빈곤이당!!ㅋㅋ
왜냐면 8월에 여행을 갈것이니까닝 다른 영역은 많이 줄이는 방향으로 할거당~
그래도 수입에 60~70% 이상 저축은 줄이지 않았다는^^ 호홋~
# by 꼬물꼬물이 | 2008/07/30 12:40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30일
제 2의 신혼 여행 가기 7일 전...
오늘도 늦게까지 야근이다...ㅜㅜ
너무 늦게 마치게 되어서, 실이는 먼저 잠자리에 들라고 전화를 했다...
미안해요... 쟈기야...
그래도 우리 다음주에는 괌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거에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따랑해 쟈기야...
# by 꼬물꼬물이 | 2008/07/30 00:19 | 그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29일
실이랑 결혼한지 100일...
시간이 정말 빠르네...
100일이 된 지금 이제 실이와 함께 살아 간다는 것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느껴진다.
이제야 결혼이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
일로 바빠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실이에게 미안하다.
흐흐, 그래도 이렇게 바쁘게 생활한 후에 여행은 얼마나 달콤할까? ^ㅡ^
쟈기야 좀만 참아요. 우리 괌에서 다시 한 번 신혼 여행을...기대하면서...
따랑해요 ㅃㅃㅃㅃㅃㅃㅃㅃ
# by 꼬물꼬물이 | 2008/07/29 00:15 | 그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27일
오늘은 오빠랑 결혼 100일 기념일이닷. 키키.
시간이 진짜 빨리간다. 벌써 100일이나 같이 살았다니 말이다.
아직도 연애기분인 우리..
퇴근하면서 애인만나러 가는 설렘
주말엔 애인이랑 데이또하는 설렘
서로 적응하면서 닯아가고
서로 행복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우리는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
친구처럼,애인처럼,그렇게 우리는 행복한 부부다.
너무 행복해서 누가 우리행복을 시샘할까봐 겁이 날정도라면..믿어질까? ^^;
오늘은 100일기념해서 사치를 좀 부렸다.
결혼 전에 다니던 압구정 단골 미용실에 같이 가서 머리를 멋지게 하고,
잠실 면세점에 가서 오빠가 선물로 루빙통 가방을 사주었는데..느무느무 이쁘다. ^^이제 10년간 가방 안살거다.고마워용~
집에와서는 초코케익에 촛불을 붙이고 100일을 감사하고 축하하였다.^^ 사랑에 뽀뽀도 잊지않고 쪽~^^*
오빠 앞으로도 사랑하면서 배려하면서 즐겁게 살아욧 ^^
사랑해요~~~마이마이
# by 꼬물꼬물이 | 2008/07/27 20:41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26일
요즘 우리 실이는 슬럼프다...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럽다..ㅜㅜ
내가 옆에 꼭 붙어서 기운나게 해줘야 하는데, 회사일이 바쁜 나머지 옆에서 잘 챙기지 못해서 미안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실이가 혼자서 꾿꾿하게 이겨내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쟈기야 힘들어도 좀만 참아야, 괌에서 제 2의 신혼 여행을 보내자구요...^^
-도식-
# by 꼬물꼬물이 | 2008/07/26 13:44 | 그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24일
ㅇㅇ
# by 꼬물꼬물이 | 2008/07/24 20:47 | 책과공연 | 트랙백
2008년 07월 24일
우리 신랑은 오늘 간만에 일찍 퇴근했다.
비오는 날엔 부친개가 맛날거 같아서 부추부친개를 오징어랑 넣어서 매콤하게 5장을 부쳐줬다.
맛나게 먹은 신랑이 잠시 마루에서 쉬나 싶더니 피곤한지 잠이 들어있다.
색시가 해준건 모든지 맛나게 먹는 우리신랑이 참 사랑스럽다.^^
오늘도 색시는 부친개에 박수를 받았다. 우리신랑 먹으면서 '행복하다'를 연발하는 모습이 색시도 행복하게 한다.호호
비도 엄청 많이 오고,우리 신랑 야근에 피곤하고,색시는 슬럼프지만,
부친개 한장에 다 잊어버리고 행복한 우리는 신혼이다.^^
사랑해요 오빠^------^
# by 꼬물꼬물이 | 2008/07/24 20:45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22일
우리 신랑이 계속 바뿌다.
이 와중에 새댁은 슬럼프다.
직작에서 슬럼프에 걸린 새댁은 일도 안하고 ,매일 혼자 저녁먹구, 혼자 놀기에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ㅋㅋ
7월말까지 계속 바뿐 우리 신랑~
매일아침 홍삼액을 챙겨주면서 새댁은 또 뿌듯해하고 있다.
신랑 조금만 참아욧~ 우리 8월엔 괌으로 놀러가서 신나게 놀구옵시다용 ^^
그리고 내가 칭찬을 안할 수 가 없다..ㅋ요즘우리 신랑 너무너무 귀엽다. 애교가 아주~~ 새댁을 능가한다. 히히
행복한 우리 신혼이여^--------^
오늘두 새댁은 혼자놀기 실력을 업글중이다. ~
# by 꼬물꼬물이 | 2008/07/22 21:24 | 그녀의일기 | 트랙백
2008년 07월 21일
ㅇ
# by 꼬물꼬물이 | 2008/07/21 22:51 | 책과공연 | 트랙백
2008년 07월 17일
오늘 엄마가 해주신다던 홍삼액이 도착하였다.
사위사랑은 장모라고 했던가....한봉씩 차곡차곡 담긴 홍삼액이 사위 건강을 불러오고 있었다.^^
잘 마실께요~~^0^
서방 출근할 때 한 봉 넣어주니 아주 좋아라 한다. 이제 아침마다 건강을 쭉쭉 들이키는 서방님 되세요~^------^
# by 꼬물꼬물이 | 2008/07/17 09:04 | 그녀의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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