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나날들...

요즘은 월화수목 금금금 이당...

신혼인데... ㅜㅜ
우리 쟈기 혼자서 매일 밥 먹게 하고, 쉬게 하니까... 많이 미안하다..

빨리 빨리 일 끝내고, 울 쟈기랑 잼나게 놀아야 되는데...

그래도 어제 일요일 저녁에 와이프랑 함께 간만에 드라이브해서 무지 좋았다..

쟈기야 좀만 참아요.. 일 끝나면 같이 간장게장 먹으로 가요...^^

따랑해 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

by 꼬물꼬물이 | 2008/06/24 00:30 | 그의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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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물꼬물이 at 2008/06/24 09:17
(그녀)푸힛 ^^울 오빠 어제두 12시가 넘어들어와서는 글을 쓰더니 이거였군용~언능 일끝내고 같이 간장게장 먹으러 가요.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ㅃ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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