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한동안은 지금이 장마라는 사실을 잊어 버리고 살아왔던 것 같은데..
올해는 유난히 비가 자주 내린다...

개인적 취향으로는 집 안에서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를 듣기를 좋아하지만,
실외에서 활동하기에는 역시 불편하다.

실이는 결혼 후, 자주 배가 아프다고 한다..
제 때 끼니를 못 챙겨 먹어서 그런가 보다...

항상 옆에서 같이 밥을 못 먹어서 좀 미안하다...
쟈기야 얼른 나아요...^^

같이 못 먹더라도 밥 꼭 챙겨 먹고...ㅃㅃ

by 꼬물꼬물이 | 2008/07/03 09:57 | 그의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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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물꼬물이 at 2008/07/03 11:26
(그녀)우리 쟈기가 글을 썼네^^약먹고 언능 날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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